최근에 슴가가 빈약한 처자를 봐서
이번에는 조금 볼륨있는 처자를 찾기로 맘먹고 어플돌리니
멀지않은 곳에 있길래 접견하기로 했습니다
일 마치고 집가서 씻고 가려고 했는데
어차피 씻을거아니냐 길래 바로 접선
텔비얘기 꺼내서 1-13으로 네고시도
급해서 알겠다고 수락해줍니다.. 앗싸
호오.. 만나보니 이쁘장하게 생긴 대학생이네요
키는 작지만 볼륨도 괜찮고 이야기도 잘 해서
즐달 예감하고 입성 돈 얘기를 안 꺼내니 좋네요
몇가지 던졌는데 알고보니 아는 동생의 학교후배.. 어이쿠
그때부터 이야기만 하다가 처자먼저 씻고 침대에 쏙
전 애무가 많은 편이라 관광스타트!
부드럽게 하는게 좋다고해서 가벼운 키스 후
하나씩 공략하니 처자 반응이 좋네요
아래는 아주 약약약징이라 서비스해드리고
그러던 중 처자가 쌀것같다고 속삭입니다..
설마 설마 설마 했지만 침대를 적시기 싫어서
안으로 진격!!!!!
나머지는 머 비슷하니
조임은 적당. 반응도 좋고. 자세도 다 받아줍니다.
한 30분 넘어가니 컨디션도 안 좋고 힘들어서 초집중
위험한 날이라고 해서 밖에다 하고 현자타임
끝내고 담배피면서 또 한시간정도 이야기하다가 씻고 나왓는데
지나가다 본 모텔이 안마의자가 전객실에 있다는 것을보고
담에는 저기가자고 이야기하고 번호받고
내려주면서 뽀뽀하고 빠이했습니다
카톡보니 완전 대학생분위기 상큼뿜뿜이네요 ㅎㅎ
이번주에 보기로 했는데 일요일부터 어플에 보이는 것보니
자주 등장하는 것같습니다
보이시면 즐달하세요~~
아 고수님들 네고나 팟으로가는 법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초보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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