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인동반으로 친구랑 놀러갈려다가 갑자기 펑크나는바람에
취소됬는데 오늘은 투샷데이더군요 60분투샷은 시간압박을 느낀적이 몇차례잇었는데
70분 투샷이라 ㅋㅋ 예약하고 갔습니다 오렌만에 매끈한 보영이의 각선미가
보고싶은날이였습니다 방에 들어서 늘씬한 보영이의 몸매가 가장먼저 눈에 띄는군요
꼴림꼴림 개꼴림이였습니다 물다이받으면서 한번 발사할까도 생각했는데
제가 하고싶었던 욕망이 컷기때문에 씻고나서 침대에서 난리도 아니였죠
계속 빨고있다보면 제가 주체가 안됩니다 보영이 반응이 저를 그리만들거든요
볼륨있는 몸매에 어떻게 흥분이 안될수가 ㅋㅋ 첫번째는 무리없이 아주 쉽게 발사를
하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바로 또 빳빳하게 힘이들어가는데 두번째도 슝슝하고
끝나버렸네요 ㅋㅋ 정말 여지없죠 보영이 항상 예약이 안맞아서 못봤는데
왜이렇게 예약 압박이 심할수밖에 없는건지 보고나면 아실겁니다 ㅋㅋ
중요한건 퇴실해서 바로 후기쓰는건데도 상상하면서 쓸려고하니까 또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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