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주...
주로 강남만 다니다 분당 소녀시대를 알고나서는 왠지 강남이 뜸하네요..
이날은 아침 출근부터 머리속에서 계속 하고싶다는 생각에 사무실 도착과 동시에 출근부를 확인하고
평소에 눈팅했던 메이를 추천받아 접견했네요...
문앞에 서서 두근거림과 즐달기운을 기다리며 초인종을 꾹~
오! 예쁜 얼굴에 아담한 친구가 웃으면서 반겨주눈데.. 바로 스캔.. 보조개와 굴곡, 특히 엉덩이가 up..
즐달 기운을 받으며 녹차를 한잔하고 바로 샤워실로 go.. 참을수가 없었음..
침대위에서 걸터앉아 기다리는데 걸어오는 모습이 그냥 환상?...
짤룩한 허리 탄력좋은 몸매에 너무 착해보이고 생글생글 웃으며 다가오는 모습에 그만..
서있는채로 가슴골에 파묻혀서 애무를 시작하였고 동시에 메이도 내머리를 쓰다듬으며 서서히 가슴과
동생놈을 어루만지며 BJ를 시작...정말 나한테 딱좋은 세기로 흡입해주는데 드디어 한계에...
이젠 내차례.. 침대에 뒤로 눕히며 3단 콤보를 시작하니 반응도좋고 수량도 풍부했다
콘돔을 찾아 바로 뒤치기를 시전하니 정말 환상이다..딱좋은 골반과 up된 엉덩이 뒤치기가 너무 좋다
탄력좋은 슴가와 살결을 느끼며 한참 진행하던중 .,ㅠ,ㅠ, 올챙이들 나오려는 신호가.. 정자세로 잠시 쉬면서
옆치기, 또 뒤치기, 마지막은 시원하게 정자세로 마무리했다..
아~ 이 시원한 느낌 얼마만인가!! ㅎㅎㅎ
얼굴도 이쁘구 몸매도좋구...착하구...마인드좋고...진짜 너무 만족했으며 즐겁고 고마웠던 한시간이었다. .
스트레스 시원하게 풀 사람은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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