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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스트레스 받고 돈은 없는데 손으로 빼긴싫고
이놈의 바리스타 호기심이 발동걸려서 후기보고 동네싼마이한번 받아보자
늦은 새벽시간 뉴도봉장 총총 걸음 방문했습니다..
노후된 시설..담배 쩐내,, 옆방 아저씨 똥싸는 신음소리.. 시바.. 샤워 후 ... 보자마자 아 첫인상 XX 괜히 왔다 이 느낌
표정엔 온갖 산전수전 다 겪은 표정의 할줌마..하
가슴도없고 마른몸에 배에 수술 자국 30cm 이분인데 이름이 누구죠?
이모 오랜만이에요 5년전에도 봤었는데 아직도 계시네요 (사실 처음본사인데..서비스잘받으려구 뻘쭘해서)
이러니 엄청 오랜만이라고 위수술 받아서 쉬다가 또한다고.. 가식적인 표정으로 시작
사까시는 연륜이있다보니 곧잘하네요
짜증나는게 자세 불편하게 잡아주더라구요 다리를 별로 안벌리려고 하는듯한..
결국 손으로 풀고..
10분동안 현자타임..서글프네요 돈없어도 안올랍니다 다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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