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 금요일 밤에 시간이 비어서 혹시나하고 TOP에 전활걸었더니
윤희 11시에 된다고 하여 1시간반 운전하고 지각좀했더니 여실장님에게 쿠사리먹고 ㅋㅋ 샤워후 두근두근 대기중
이시간이 제일 흥분되죠? ㅎㅎ
잠시 후 윤희 관리사 입장...음.. 이것저것 얘기좀해보니 광고에는 한국인은 할인안된다고 했는데 말투가 중국교포? 조선족느낌 암튼 토종한국인은 아님
참고하세요 ㅋㅋ
서비스마인드는 괜찮네요 그래도 멀리서 간 보람은 있었음요
건마이지만 마사지는 대충 한 5분 ㅋㅋ 서비스타임 바로~~ 서비스수위안에서 하드하게 놀았네요
투샷 끊었는데 힘들어서 원샷만하고 그래도 멀리서왔다고 애쓰는 모습이 마인드는 역시 후기대로 즐달했습니다~~ 믿을만했어요
그래도 너무 멀어서 부천갈일있을때 가끔 들려볼만하다는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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