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를 안다닌지 6개월...
그동안은 주로오피나,, 안마등등,,,,
주머니는 도륙날때로 도륙나고 텅텅이,,
간만에 출근하니까 팀장부터 짜증나게,,,, 떡보다 술이 고파서..
끈나고 지하철 타고 스피드로 풀싸 갓음
예전에 자주는 아니지만 몇번 가봣던 ,,
민실장님 3개월만에 뵛지만,, 엄청 반갑게 마져준다,, 미안한 마음도 약간..
독고로 저렴한 금액에 술한잔 할 준비 하고
7시쯤 갓는데 맥주 몇잔 먹다가 반쯤에 초이스
15명 ~20명 사이
수질은 오랜만이라서 감잡을수 없엇음..
대충 3명이 눈에 들어오는데
비주얼이냐,,,,, 서비스냐,,,,,,, 실장님 옆에서 78번 강추모드
결국은 78번으로 ㅋㅋ
술한잔후 손이 가만있지 못하네 ㅋㅋㅋ
피아노에 간만에 룸 세레나데로 쳣는데 ㅋㅋㅋㅋㅋㅋ
너무 쿨하게 받아주니? ㅋㅋ
시간이 역시나 짤군,, 아쉽
결제 하고 민실장님과 언제 또 올지모르는 이별 통보후 모텔로
청소웨이터 돈달라네 ...1만원 건네줌,.,
오피랑은 풀은 좀 역시 느낌이 다른듯 하고,, 마인드는 전반적으로 경험상
오피보다는 풀이 조금 낳고 ,, 초이스가 된다는 장점이 좋은것 갓네여
간만에 달림 짤막한 후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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