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 대한 다소간의 부정적인 정보는 들어 망설였으나
20대 초반의 풋풋함에 조금 물렸는지
나이 좀 있는 언니가 보고 싶어졌네요.
블루 후기 중에 고급스런 느낌의 언니란 표현에 혹해
돈 버리는 셈 치고 블루 예약해 봅니다.
확실히 얼굴은 룸같은 곳에서 좀 굴러 본 느낌이네요.
근데 전성기가 지난 탓인지
얼굴에서 빛(?)이 나지 않네요.
이런 자체발광은 정말 20대 초반 친구들이 좋은 듯.
대신 편안한 말 통하는 대화는 좋네요.
어린 친구들 보면 오늘은 무슨 말로
애 분위기를 맞춰 주나.. 로 골몰할 때가 많은데
이 친구는 사회 경험이 좀 있어 그런지
대화가 편안하네요.
플레이 자체는 빼는 것은 없네요.
대신 찐뜩함은 그닥 안 느껴지네요.
상대 봐 가면서 거기에 맞게 능동적으로
잘 대처한다는 느낌 나던데
이 부분은 좋게 볼 수도,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었네요.
가슴은 의느님 손길을 받았으니 보실 분 참고하시구요.
가슴 빼고 몸매는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한 편이네요.
언니 성격은 나름 괜찮네요
성격으로 내상 줄 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옷 매무시를 조금 깔끔하게 입고 가면
조금 더 대접(?)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 봤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4
풋풋함은 적으나
조금 섹시한 느낌의, 나이 좀 있는 키방 언니랑 저 정도 수위내에서
보실 분은 한 시간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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