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왠만해선 불금은 피해서 업소를 방문하는데 이번에는 모임때문에 어쩔수없이 불금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불금에는 정신이 없어요 손님도 바글바글.. 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맛동산은 대기방도 있고.. 안마사님 대기시간은 없어서 나름 지루하지 않게 기다렸습니다
실장님께서 미팅후에 저는 팅커벨을 보기로 했습니다 . 여타 후기에서 좋은 내용을 봤기에 내심 기대가됩니다. ㅋ
친구 4명 저까지 5명이었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들어가네요..
솔직히 . 서비스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정말 전율 한가득이었습니다.
팅커벨은 자기가 직접 저를 데리러옵니다.. 이것부터 이언니의 마인드를 느낄수가 있죠.
엄청 반가워하는 얼굴.. 잊혀지지가 않네요.. 저는 약간 소극적이고 내숭과인데..
여지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바뀔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더군요.. 너는 낯을 많이 가려서
분위기가 어색하면 똘똘이가 죽어버리고 죽으면 다시 회복하기가 힘들거든요..
근데 팅커벨이랑은 정말 하는내내 빳빳하게 잘 서있었습니다 ㅋㅋㅋ
저에게만 잘해줬을리는 없지만.. 가슴한켠으로는 나에게만 잘해준건가?? 싶은 서비스도 받아봤고
정말 즐겁게 보내다가 퇴실했는데.. 나와보니.,. 친구 4명 다 뻗어자는........
집에 가려고 했는데 저도 자고 다음날에 나왔습니다
다음날에 맛있는식사까직하고. 즐거운 모임의 마무리를 했던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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