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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봄이+4] 난 우로쯔기 동자가 되었다 (8월 무료권,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사뭇 후기란 

     

    언니의 질감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벅찬 마음을 스스로 억누르며 스르르 눈을 감으면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한시간의 흐름이 느껴질때...

     

    요때 후기를 써야 정확한 후기가 될수 있다고 추측하는 바,

     

    그 기억이 잊혀지기 전에 잠깐 컴을 켰습니다.

    이 느낌은 잠을 자면 잊혀지고, 다른 언니와 몸을 섞으면 또 다르기에

    언능 흥분된 마음을 가다듬고 

     

    몇자 옮겨 보고자 합니다.

     

    3개월전 부산에서 올라왔다는 봄이는 꽤 섹시한 프로필을 앞세워

    고페이로 시작을 했는데, 이벤트제외 언니라 막상 들이대기도 그렇고

    워낙 이 업소에서 선별된 언니들 재접하느라 이제서야 접견하게 됐습니다.

     

    지나간 세월이지만 어쩔수 없었네요...

     

    한명한명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고,

     

    맛있는 음식 맨 마지막에 먹는 그런 느낌.

     

    먼저 비주얼을 함 보면...

     

    검은피부, 약간의 타투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 그리고 움푹 패인 속옷으로 반쯤

    드러난 가슴. 특히 이 가슴은 의젖이지만 비주얼과 만지는 촉감의 발란스가 꽤

    훌륭합니다. 조명아래 비춰지는 슴가는 핏줄이 희미하게 보일정도의 투명성과

    반들반들한 윤기나는 피부가 더해 더욱 빛이 났습니다.

     

    약간의 서먹함은 단지 처음 보는 두 남녀의 어색함이 감도는것뿐

    5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금방 부산 사투리가 나오고... 좀만 친해지면

    오빠야~ 라는 부산 사투리를 들을수가 있습니다.

     

    룸필에 볼륨 있으며 억양만 교포 같으면 환상적인 

    상상속의 그런 언니 느낌도 납니다. 

    왜~ 이태원 호텔 수영장 같은데 가면 수영 안하고 썬탠만 하는 그런 언니필~

     

    눈도 약간 큰편이고 관능적인 입술... 약간 힘을 빼고 키스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슴가 아래로 내려오면 관리된 그곳이 나오는데... 바로 일자로 관리된 보털에 일자형 봉지.. 아우씨 ㅋㅋㅋ

    암튼 빨리 빨고 싶었습니다.

     

    대화를 오래하지 않고 딱 5분만하고

    넌 담배, 난 탈의... 적당한 타이밍에 혼자 들어가지 말고

    담배가 마무리 될 즈음에 뒷모습을 보이면

    탈의후 바로 뒤 쫓아 옵니다.

     

    훌륭한 샤워섭 있으며

    돈으로 따지면 3만원 예상합니다. (샤워섭 2회)

     

    앞서 대화가 좀 되었다면

    거품과 헹굼속에 슴가도 만져보며 허리와 힙을

    살짝 터치후, 쪽 갈라진 그곳의 느낌도 만져 볼수 있습니다. 

     

    그녀의 전매특허인 서비스는 다음에 받기로하고

    내 몸이 달아올라 누가 먼저랄거 없이 바로 키스를 시작으로

    플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그녀의 흥분을 베가 시키는 곳을 플레이가 거의 끝나갈즈음에

    발견했는데, 다름아닌 왼쪽 가슴 이었습니다.

    사실 후배위도 갔다오고 정자세에서 적당한 섹드립을 배경으로 마무리를

    하려 했는데...

     

    무심코 빨아본 왼쪽 가슴에 반응은...

     

    다시 플레이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빠야~ 나 쌀거 같애)

    언니는 다시 내 몸을 끌어 당기며 깊숙한 삽입과 피스톤행위에 자지러 졌고

    깊은 딥키스를 하며 우로쯔기 동자처럼 멋지게 마무리하였습니다. ㅋㅋㅋ

     

    언니가 더 이뻐 보였습니다.

     

    룸필이 싫으면 한없이 싸게 보일테고, 교포필 쪽으로 느끼면 한없이 이뻐보일겁니다.

     

    끝나고 샤워섭 또 있으며, 선풍기 바람도 방향 틀어주고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어느덧 작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서로의 키스시 입술느낌을 교감하며...

    신발을 신고 나눈 키스가 내입술에 아직 촉촉하게 감돌았습니다.

     

    이렇게 세번을 더 나누고...

     

    문을 열고 나가려는 즈음...

     

    다시한번 키스를 나누고

     

    완전히 문이 닫힐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는...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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