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벤지에 출동을 하게 되면
왠만하면 나리는 꼭 보려고 합니다..... 일단 관심사가 비슷합니다~~ 타투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정말 대접받는 분위기...... 그 시간만큼 저를 엄청 위해준다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나리 그래서 나리를 더 찾게 되는지도 모르지요
오늘은 하얀색 잠옷스탈의 옷으로 반겨줍니다
바로 냉장고서 편의점서 파는 얼음커피를 가따줘서 시원하게 한잔하면서 노가리~~
그리고 빠른 샤워와 함께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살짝 키스로 시작해서 강력한 젖 빨림과~~~ 비제이 알사탕~~~ 리벤지서 상위권에 속하는 비제이 스킬~~~ 그리고 짜릿한 알사탕~~
그리고 탁 침과 동시에 저의 몸은 자동반사적으로 빳데루 자세~~
그리고 이어지는 환상의 떵까시~~~ 나리의 떵까시는 언제 받아도 찌릿합니다.... 오늘은 좀더 오랫동안 해주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저의 역립~~~ 소중이를 애무하니 잔잔히 떨려오고~~ 약간은 참는듯한 신음소리이지만 충분히 반응이 좋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 하비욧은 포기하고~~
다시 비제이 요청해서 ~~ 뜨거운 비제이를 한참을 받았지만 오늘은 담탐에 봄이를 보기 위해 과감하게 발사를 포기~~
그래도 원없이 비제이를 받았네요....
그만을 외치고 ~~ 서로 올짱으로 담배피면서 장난점 치다가~~ 시간되서~~~ 이별~
발사를 안해도 항상 즐거운 시간인 나리~~~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않좋은듯 하지만 오늘은 화장이 아주 잘먹어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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