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일과 몸이 안좋아서 늦게쓰게됐네요...
방문일시: 8월14일
업소: 선릉 아이돌
언니 예명: 채경
날이 한창더운 8월14일.... 원가권을 사용하기위해 아이돌에 연락 후 모모를 예약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출펑으로 채경을 보게됐습니다.
실장님 말로는 슬림하고 활어를 원하시면 채경을 보라하십니다.
자주오는 언니가 아니니 있을때 보라고...
그래서 채경을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입성....
정말 슬림하고 키큰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제가 키가작아서그런지 정말 커보입니다
언니가 갔다주는 시원한 물(음료보다는 물을달라 했습니다)을 마시면서 이야기해보는데 정말 자주 안나오는것같습니다.
급전이나 여유있을때 잠깐씩나온답니다. 그외에도 가끔나오기는하는데 자기는 체력이딸려서 매일은 못나온다고....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저도모르는사이에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저도모르는사이에 대화에 빠져드는....
샤워서비스는있습니다. 무조건 씻겨주는건 아닌것같고요 씻고있으니 와서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샤워 후 침대에서 기다리니 언니도 씻고와서 바로 제품안으로 쏙~들어오면서 키스부터해서 삼각애무 시작...
애무는 해달라는대로 해주는편이며, bj도 깊숙히 오래해주네요.. 은근히 혀를 잘씁니다.
애무받고서 역립시도하려는데 가슴은 못하게하네요... 이유를 물어봐도 그냥 싫다고만해서 바로 주변애무 후에 이슬이 맺혀있는 계곡으로가서 혀로 살짝 스쳤더니
바로 신음이 튀어나옵니다. 깜짝놀라서 왜그래?? 이랬더니 자기는 좀 민감한편이라 살짝만해도 잘느낀다고...
깊은곳까지 혀를넣어서 애무해주니 몸이 들썩입니다.
콘장착 후 삽입... 적당한 쪼임과 따뜻한느낌이 저를 감쌓은것같습니다. 거기에 넣자마자 엄청난 신음과 동시에 다리와 팔로 저를 꽉 안아주고 움직일때마다
신음소리와함께 팔과 다리에 힘이들어가면서 못빼게할려는듯한 느낌을주는데 이렇게까지 반응하는 언니는 처음이네요...
정상위로 강강강으로박으니 언니 정말 활어같은 느낌을줍니다..
정상위로한참하다가 자세를바꾸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갑자기 제 아들놈이 죽어버리더니 서지를않네요ㅠ..ㅠ 정상위로 빳빳하게서서 언니를 느끼면서 잘놀던녀석이..... 일어날생각을안해서 ㅠ,,ㅠ
결국 사정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어흑 ㅠ,,ㅠ 언니가 손으로 열심히해줘도 안서버리던ㅠ...ㅠ
언니가 "오빠 피곤해보이던데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위로해주는데 정말 슬프네요 ㅠ,,ㅠ 팔딱뛰는 활어를 더 느끼고싶었는데 자세를 바꿀려고 뺐더니 이런일이...
사정은 못했지만 시간이 다돼가서 씻고나오니 언니가옆에서 저를 끌어안고 다음에 이때쯤에 주로 오니깐 다시오라하면서 그때는 더 잘해준다고 꼭 오라네요...
나오기전에 언니와 진한 키스로 마무로후에 나왔습니다.
사정은 못했지만 즐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접견의사는 80%입니다. 20%는 가슴이 생각보다 작아서 ㅠ,,ㅠ
가슴작은거 싫어하는 횐분들은 패스하세요..
슬림하고 활어를 찾으시는 횐분들은 강추입니다.
다만 언제 출근할지 모르는게 함정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