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로운 업소가 오픈을 하였더군요. 그래서 또 새로운 공간이면 설레는게 남자들 마음 아닌가요
시간대를 지켜보다가 야간에 예약을 하고싶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요즘 검증이 너무 힘들어서 혹시나했는데
간단한 검증절차를 밟고나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쭉뻗은 몸매에 화끈한 서비스 라는 글귀가 눈에 이끌려서 채은씨로 예약을 하게 되더군요.
예상시간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하여서 맞은편에 있는 카페에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시간을 기다립니다.
예약시간보다 약 5분정도 먼저 연락이 와서 입장이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는 실장님..
아 위치는 부천역 근처더군요. 교통도 편리하고 오피스텔 지하에는 주차장도 있습니다. 근데 나갈때 주차비를 내야한다는....
노크를 하고나서 문을 열어주시는 채은씨. 딱 봐도 몸매는 진짜 장난없습니다. 모델쪽에서 일을 했었다는데 누가봐도 모델몸매입니다.
얼굴도 여우상 얼굴에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나쁘지 않아요.
여기저기 많은곳을 다녀봤는데 방이 너무나 이쁘네요. 누가봐도 여자친구 방에 놀러온듯한 느낌입니다.
넓고 탁 트여있으며 엄청 깨끗합니다.
오느라 고생많았다면서 손잡아 이끌어주더니 마시고싶은거 있냐면서 그래서 제가 음료수가 마시고 싶다고하니 캔음료를 꺼내줍니다?
보통... 패트병에서 따라주던데 캔음료가 있네요 ㅋㅋ 나름 신선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후 채은씨 손에 이끌려 홀린듯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아기자기한 손으로 깨끗히 씻겨주는 채은씨 손길을 가만히 느껴봅니다.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에 앉아있으니 알몸으로 나오는 채은씨 와... 벗은몸도 더더욱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몸매는 껌뻑 죽습니다.
못참겠다 싶어서 침대에 걸터앉는 그녀를 바로 덮쳐봅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런 몸매의 소유자랑 뜨겁게 시간을 보내볼까요
제가 또 받는건 별로 좋아하지않고 해주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여기저기 톡톡 건드려주다가 바로 삽입을 하려했는데 벌써 흥건히 젖어있더군요
모든것이 완벽합니다. 바로 삽입을 해야하는게 맞는거겠지요. 콘돔을 끼자마자 바로 삽입을 들어갑니다.
콘돔을 꼇음에도 불구하고 꽉 물어주는 채은씨. 야간 ACE가 확실하네요!!
친구들이랑 어딜가도 제가 항상 늦게나오는 편이였는데 채은씨는 순간 저를 조루로 만들어버리네요ㅠ
잠깐의 뜨거운시간이 지나고 남은시간동안 얘기나 좀 하려했지만 일터에서 전화가오는 바람에.. 얼마 얘기 하지도못하고 금방 나와버렸습니다ㅠㅠ
하지만 채은씨 조금만 기다리세요 금방 만나러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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