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남의 외모적인 느낌~

수빈양을 보았을 때~ 보자마자 "대박!!" 이라는 느낌의 얼굴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화류계 삘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청순함과 호감형의 민삘느낌이 들며~
함께하는 1시간이 다 흐를 즈음이 되어서는~ 굉장히 이쁘게 느껴지더군요~
흔히 말하는 보면 볼수록 이쁘게 느껴지는 그런 볼매형 얼굴이었네요~
그리고 몸매는 전체적인 실루엣이 굉장히 조화롭고 보기좋은 이쁜 몸매 입니다~
특히, 서비스를 할 때와 연애를 함께 할 때 느껴지는 촉감은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수빈양의 대화술과 마인드~
처음 인사를 건네고~ 처음 만나는 사이에 느껴지는 약간의 낯설음~
하지만, 이런 어색한 낯설음도 수빈양의 부담없이 다가오는 편안하고 조근조근 여성스러운 목소리와
배려심 있는 행동에 그리 오래가지는 않더군요~
이유를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수빈양에게는 상대방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더불어~ 1시간 내내 느껴지는 기분좋은 배려심 또한 수빈양의 큰 매력중에 하나인 듯 하네요~
수빈양의 서비스~
수빈양의 섹시한 나신을 눈으로 감상하며 기분좋게 샤워를 받고나면~
물다이에서 수빈양의 서비스가 시작이 됩니다~
사실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몸뚱아리 인지라 물다이 서비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첫 만남이기에~ 언니의 패턴대로 움직여 보자 하는 마음으로 물다이에서 수빈양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일단, 외모상으로 짐작 했던 것 보다 굉장한 수준의 물다이 서비스에 깜놀하게 되더군요~
때로는 분위기로 서비스를 하고~ 때로는 수준급의 스킬로 몰아 붙히는~ 강약조절이 능한 서비스~
순간순간 내가 원하는 바를 캐치하여~ 만족을 시켜주는 센스~
한 순간도 나와 수빈양의 몸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는 듯 한 뱀바디 서비스~
그리고 마지막 절정의 황홀함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특색있는 비제이까지~
내 몸과 마음의 흥분과 욕정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서비스 였네요~
수빈양의 역립반응~
침대로 이동해 또다시 내 몸을 자극하려는 수빈양을 만류하고~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야릇하게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고 흥분되게 만드는 너무나 기분좋은 감촉의 수빈양~
사실 역립이라는 것이 상대방을 흥분시키기 위한 목적이지만~
수빈양의 알몸을 역립하는 내내~ 내가 서비스를 받는 것 보다 더욱더 흥분을 느꼈던 듯 합니다~
내 어설픈 역립에 집중하여 함께 분위기를 맞추고 공감하려는 수빈양의 마인드가 느껴지고~
또한 원래 잘 느끼는 편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식적으로 느껴지지는 않는~
온몸의 반응들이~ 역립을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네요~
그리고 수량도 연애를 하기에 꽤 많은 편이었으며~
역립이 마무리 될 때쯤의 수빈양의 약간은 매혹적으로 풀려있는 눈빛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수빈양과의 연애감~
물다이 서비스와 침대에서의 역립을 거쳐 자연스럽게 시작된 연애~
일단은 너무나 쫀득쫀득한 그곳의 촉감이 너무나 짜릿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연애를 하는 내내 보여주는 흥분된 수빈양의 몸짓과 신음소리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함께 연애를 함에 있어~ 굉장히 진지하고~ 굉장히 몰입하며~ 함께 즐길수 있는 마인드가 느껴졌고~
이성을 잃고 거칠게 강강 일변도로 몸짓을 하는 나에게~ 연애를 가르쳐 주 듯~
연애를 리드해 오는 수빈양 덕에~ 한차원 높은 연애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업소의 언니와 돈을 내고 연애를 하는 느낌이 아닌~ 연인과 교감을 하며 연애를 즐긴 느낌들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연애가 끝이난 후에도 부족한 듯 몸부림을 치며 여운을 느끼던 수빈양의 모습이~
너무나 이뻐 보였습니다~
수빈양과의 1시간에 대한 총평~
무엇보다 지금까지 굉장한 여운을 느끼게 만드는 만남이었네요~
경쟁력 있는 비쥬얼과 기분좋은 마인드와 대화술~
짜릿했던 서비스와 소울이 느껴지는 역립반응과 여친 같았던 연애감~
다시금 수빈양을 찾을 이유가 너무나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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