횐님들~ 맞습니다 아까 점심에 후기 남겼더랬죠..
맞습니다.. 4시타임으로 키방 두탕째 뛰고 막 사무실 왔습니다~
후기는 미루는 것이 아니기에 곧바로 ㅎㅎ
점심에도 만족스러웠지만.. 존슨이 발정이 났다 한시간 지나니 곰새 까먹었나봐요..
제 존슨이 부르더라구요..
"행님 오늘 한탐 더 가시죠.."
그래알겠다 .. 너가 힘들어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지.. 30대가 가기전에 형이 도와줄께..ㅋㅋ
연중 애기 예약 하려고 하는데.. 다 찼다고 하네요.. 존슨을 위로 하던 찰나
콜백이 와서 타임이 된다구 하시네요~ ㅎㅎ
홍대에서 제일 예쁜 연중 여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참고로 얼마전 이분이 필드 뛰시는줄 알고 전실장 이라는 매니저분 예약했다가
다른 분이라는걸 알게 됬죠..하하
에어컨 켜고 좀 기다리니 하얀색 원피스에 리얼 20살 애기 들어오네요~
막탐이라 그런지 좀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휴가갔다온 얘기.. 진상 손님얘기~ 등등 근황들을 물었지요~
(형님들 두탕 뛰고 모니터 보고 글쓸라니 현기증..)
담배타임 끝나고 애기 다루듯 애기와의 스킨십..
참고로 횐님들 애기는 쎄게 하거나 무작정 요구하는 스킨쉽은 안좋아해요~
어리니까요..ㅎㅎ 적당한 선을 지켜가며.. 대화도 해가며..
그렇게 존슨을 달래며 두탕을 뛰고 왔습니다~~
오늘은 고기좀 먹어야 할듯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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