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을 여는데 161의 적당한 키에 예쁜 설희씨가 맞이해줍니다.
처음 볼때부터 수줍음을 정말 많이 타더라구요. 뭔가 전문적인 op 매니저 느낌보다
민필?이라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 그리고 이야기를 좀 나누는데 목소리도 귀엽고
무엇보다 옆모습이 그룹fx의 크리스탈을 닮았습니다.
크리스탈 모르는 분들은 없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크리스탈이 약간 더 선한 모습? 그런 모습이라 상상하시면 얼추 비슷합니다
역시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샤워하기전 양치하는데 웃기게도 옷을 입고 했네요. 서로 그 이야기를 하면서 웃었습니다.
샤워시에 정말 부드럽게 꼼꼼히 씼겨줍니다. 정말 정말 꼼꼼하게 그리고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나와서는 옆에 착 붙어있으면서 제 몸을 슬슬 어루만집니다.
얼굴이 정말 조막만하고 참 예쁩니다.
애무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하는 편인데 입술부터 복사뼈 부근까지 정성어리게 해줍니다.
살짝 건드려 보았더니 수량도....
왁싱을 했는데 완전 왁싱은 아니고 꽃잎위에 일자로 살짝 있습니다.
제가 본 이야기는 자세히 적는 편이 아니라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후에 샤워하고 나왔는데 언니들에게 인기 많겠다 고 이야기 해줘서
칭찬이지? 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때에도 속삭이면서 잘 들어가고 또 보자고 이야기 하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곧 재접견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점수는 주관적이라 생각해 기입하지 않습니다.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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