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기를 늦게 쓰게되서 죄송하다는말씀 전하고서 후기 적겠습니다.
날씨도좋고 회사에서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향했는데 걍 집에가기 싫어지더군요.
레이디에 전화해봅니다.
항상 전화를 상냥하게 받아주시는 우리의 레이디실장님..
하도 오랜만이기도하고
어떤분든이 있나 궁금해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채아씨를 보게 됬습니다.
채아씨는 예약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잘 나오지 않기때문에 나왔
을때 꼭 만나봐야 한다는 말씀을하시네요?!
믿고 예약을합니다.
은행에들러 돈을찾고 건물로입장합니다.
노크를하자 반갑게 맞이해 주는 채아매니져..
입장부터 느낌이 좋습니다.
(첫느낌)
굉장히 차분해서 고급스런이미지? 라고해야하나요
키는 163정도에 피부는 하얗고 머리는 깁니다.
그리고 따로 운동을하는건지 몸매가 탄탄합니다.
얼굴은 성형느낌이 있지만 코만약간 해서 별로 티나지않습니다.
사람외모 보는 눈은 다르겠지만, 제 눈엔 중~중상 이었네요.
최대한 맞춰주는 성격이고 진상짓은 이분께 안했으면좋겠네요.
인성자체가 무심한듯 착해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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