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글을 잘 안 쓰지만 미안스러움에 몇자 남깁니다.
그냥 괜찮은 매니져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주저없이 이쁘고 몸매도 작살이라며 '민지'를 추천하셨습니다.
간만에 안구정화가 되겠구나~했지만
늘 그렇듯 큰 기대감 없이 방문을 했습니다.
21세 167-47-C 라니 맘이 대박 설레었습니다.
나중에 후기를 검색해보니 한건도 없더라구요.

매니져에게 물어보는데 4~5개월은 일했다고 하고..
시크릿하고 뭔가 몽롱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잔잔한 웃음에 맘이 편안해졌습니다.
바디라인이 드라마틱하고 슴가가 탄탄해보이네요.
특별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라는데..
역시 나이 자체가 축복인 듯 합니다.
잔잔한 바다 위 흔들림 없는 나룻배..
갑판 위에 누워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급히 가슴을 열어보니 제법 무게감이 있어요.
그립감도 훌룡해서 꽉찬 느낌입니다.
가슴을 조용히 만져보다가 쪼옥쪽 빨아보았습니다.
빨리 해 보고 타 보고 싶은 놀이동산 놀이기구인양..
올라가 보고 뒤로 붙어 보고 아래로 내려가보고
위로 올라가 보고 눈으로 보기도 하고
손으로 보기도 하고 혀로 보기도 하고..
거침없이 파고들다가 돌아나와 봅니다.
인기가 있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크게 소란스럽지 않고 애교가 있진 않지만..
역시 지명도가 높을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몇 달만에 찾은 밸리였는데...
사장님께 7만원만 드렸는데..
엉뚱하게 요즘 접속 잘 안하느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뭐 새롭거나 다른 것이 있나요?
했는데 '다른 건 없어요..' 하시더라구요.
이제 보니 할인 제외 매니져였던 겁니다.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지...
다음에 꼭 만원 갖다 드리겠습니다.
미안함에 몇 자 적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