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실장을 만나면 유흥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 싶습니다.
정말 괜찮은 언니들의 향연이라고 해야하나요
진짜 초이스를 어렵게 하네요
이렇게 다 좋아보이면 저는 어떡해야합니까
그래도 정신줄 부여잡고 이쁘고 잘 놀게 생긴애로 우선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한송이실장에게 어떤지 마지막확인을 거칩니다
먼저 고른 애는 괜찮다고 합니다
두번째 고른 애가 진짜 잘 논다고 합니다
마지막 고른 애는 이쁜데 그냥 이쁘다고 합니다
그럼
답 나왔죠
두번째 물어본 애로 초이스 완료
그리고 방으로 와서 흥건하게 놀아볼 시간
우선 첫 인사부터 즐겨봅니다
기세를 이어나가야죠
같이 온 일행과 즐기는 게임
역시나 수위가 쎕니다
첫번째 벌칙이 얼음으로 꼭지 애무하는거였으니 말 다한거죠
그렇게 벌칙의 수위는 점점 더 쎄집니다
몇 바퀴 도니깐 와 감당 안될 정도더라고요
그때 마지막 인사할 시간이랍니다
다행이네요
더했으면 룸에서 끝장을 봤을 텐데 말이죠
(다행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리고 모텔방으로 가서 파트너와 단둘이 할 수 있는 끝장을 제대로 봅니다!
확실히 잘노는 애들이라고 추천받아서 그렇지 않은 애를 본적이 없긴 한데,
이번에 본 혜리는 상당히 역대급입니다
(술 마실때부터 게임 벌칙 수위 보면 입이 딱 벌어지니깐요!)
거기에 떡칠 때 쪼임은 꼭 한번쯤 경험해볼 가치가 있다고 해야할까요
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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