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찌부둥한 몸으로 부달에 있는 안마, 아로마를 뒤지다가...
아로마 중에 사상으로 검색하니 나오는 업소가 2군데 있어서 전화해보니 냉정이더군요...ㅋ
냉정역 5번 출구로 오라고 해서 냉큼 달려갔고 삼촌 접선 후 인증을 받았습니다..(인증은 살짝 짜증났지만 통과)
방에 들어가니 너무 퀴퀴한 냄새가 일단 감점이었고.. 룸마다 샤워시설은 있었지만 많이 낡았습니다.
특이하게 베드가 한쪽벽에 붙어있더군요... (마사지는 메인이 아니라는 거죠..)
삼촌이 가격 부를때 9만, 11만, 13만 있다길래 우선 9만짜리 선택하고 기다리는데.. 언니등장...
중국 사람이더군요..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 수준이고...
마사지는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는 느낌이나... 그래도 초보티는 벗지 못한 수준이고... ㅠㅠ
중간에 대충 손 잡아서 그냥 눕히고.. 애무 좀 하다가 그냥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뭔가 찜찜한 느낌이었고 ... 시설이 너무 후져서 재방 의사는 없습니다.
언니도 그냥 그럭저럭이었고... 너무 대화가 안되니 좀 힘들더군요...
담에 좋은 후기로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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