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기분이 꿀꿀해서 좋은데 없나 찾던중 타미 눈에 띄여서 가야 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예약하러 전화했는데 실장스타일 미팅후에 시아씨로 결정하고
예약하고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좀 느긋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찾는건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실장님 설명대로 찾아가니 찾는건 그닥 어렵지 않았습니다.
한 10분전에 미리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계산하고 시아씨의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사실 기대는 안했는데 섹시하고 화려한 마스크. 몸매도 괜찮구. 그리고 무엇보다도 착했습니다. ㅋㅋ..
한 5분정도 애인모드로 얘기하다가 키스하고 제가 위애서 아래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애무하다가 발기가 되어서 바로 그냥 박을라고 하는데,
시아씨도 저를 애무해 준다고 해서 애무를 일단 받기로 하였습니다.
와 안받았으면 억울한뻔... 서비스 스킬 진짜 엄청나네요
헥헥 거리면서 느끼다가 다시 제가 시아씨를 애무하다가
갑자기 발동이 걸려서 잽싸게 CD끼고 열심히 붕가했습니다.
ㅋㅋㅋ... 한 15분 정도 열심히 운동하고 완전히 탈진되서 뻗었는데 시아씨가 저를 힘들었다고 다독거려 주네요...^^. .
근데 그게 어찌나 귀엽던지.....
하여간 제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더군요... 마인드도 좋고, 몸매도 좋고...착하고....
만족스러운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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