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를 보려했으나 너므늦어 예약이 안되네요..동네에 위치한 응급실 콜~~따로 인증도 안하고 문자로 주소보내줌..처음 들어갔는데 일단 책상에 한사람..홀에 한사람..별로 친절하지도 않구..쇼파에서 대기 타라하네요..많이 다녀봣지만 이렇게 불친절한곳은 첨이네요..
룸에 입성해서도 십여분대기..줄리 입장..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이뿌고 몸매도 착하더라구요..안좋던 기분이 급 좋아짐..^^같이 샤워후 서비스받는데ㅠㅠ제한이 많네요..키스도 잠깐 육구도 잠깐 비제이도 잠깐..손터치는 안되고..맛만 보여주고 급 삽입..에이 기분 더 망쳐서 뒤치기로 마무리..두번다시 방문하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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