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욜 오후늦게 출근부뒤적거리는중 역삼썸싱에서 6만발이벤트를 하더군여
불금이라 이벤트도 하겠다 가볍게 한탐 달릴까하고 출근부봤더니 야간엔 "송이"처자 한명만 있더군여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걍 예약 고고씽 !!

F.
중중. 민삘. 걍 평범하고 친숙한 동네옆집여동생스탈..
어린 나이답게 살짝 화장이 서투른(?) ㅎ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실망하지도 않을정도..
B.
이 언냐 약통~육덕 사이라고 보면 정확할듯싶습니다
뱃살이 좀 있네여 ㅎ 통통한체형 좋아하는분들은 맘에 드실지도..
사슴이가 거대하네여..제 눈엔 최소 D컵.
T.
티마 무난합니다 초접임에도 불구 좀 친해졌다싶으니 호칭이 바로 오빠에서 자기로 바뀌네여 ㅋㅋ
대화몰입도도 좋고 낯가림 1도 없습니다. 적극적인 아이컨택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싶네요
P.
일단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키스하자마자 야릇한 신음소리로 흐느낍니다 ( 첨엔 헐리웃인줄;;)
뭐지라는 생각은 잠시. 계속 키스에 집중합니다..아 가식이 아니었군여.. 남자를 오래 굶은 느낌이 들더라는 ㅋㅋ
거기에 탄력받아 거추장스런 옷을 휙 벗기고 북한산성공략들어갑니다.. 거대한 두 무덤을 혀로 요리조리 돌려주니 반응이 ;;
이 언냐 활어였네요.. 몸을 비비꼬는데 저도 덩달아 흥분되더군요
화룡점정은 남한산성이었습니다. 역립시 제 머리칼을 양손으로 붙잡고 쥐어뜯는 ;;;
약숫물 실컷 흡입후 못참겠어서 자세첸지 . 공격력시전을 요청해봅니다..
야릇한 탕녀의 눈빛을 느낀건 저의 착각이었나요.. 감질나면서도 맛깔나게 보여주네여..
그렇게 전 또다시 하얗게 재가 되어 타들어갔네여.. 내상제로녀 인정.. 산성등반의 짜릿함은 정상정복후 야호를 외치는거죠 ㅋ
와꾸몸매 진상만 아니라면 한번쯤은 봐도 무방할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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