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배정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더위가 조금 꺽인 늦여름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이번에 제가 무료권으로 방문한 곳은 나름 일산에서 유명한 업소이나 저는 첫방문인 크러쉬 입니다.
위치는 일산의 여러 업소들이 모여있는 호수공원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첫방문에 무료권을 쓰게되어 실장님 드릴 카페라떼를 한잔 들고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볼 당시만 해도 출근율이 좋았으나, 요즘 출근부에 잘 보이지 않는 라임메니저의 후기입니다.
업소 출근부 상의 프로필은 20-166-46-B-비흡 입니다.
외모 - 중상
20살 99콘에 맞는 어려보이는 얼굴이며, 동 업소의 조이(무료권 사용 다음주 방문시 접)보다는 조금 제가 선호하는 상입니다.
제가 얼굴이 약간 동근란 편이라, 계란형의 가름한 얼굴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166보다는 살짝 커보이기도 하고, 슬림한 스타일이나 약간 골격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머리는 생머리로 어깨 부근까지 내려오는 길이 입니다. 몸무게는 프로필과 유사해 보이며, 옷 바깥으로 보이는 몸매가 좋아 보입니다.
가슴은 B는 아니고 A+ 정도로 보입니다.
티마인드 - 중중
대화에 대한 반응이 매우 강했습니다. 제가 말을 재미있게 하는 스카일은 아닌데, 조금 재미난 일이 있었던 것을
이야기 했다가 등을 두번이나 강타 당했습니다. 현역 대학생이었는데 마침 제가 졸업한 모교가 라임 메니저가 가고
싶어 했던 1지망 학교여서 진학 관련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야기로 너무 시간을 지체할 수 도 있었는데, 다행이 라림 메니저가 먼저 침대로 이동을 권하였습니다.
피마인드 - 상중
키스는 단키는 잘 받아주나, 장키는 조금 힘들어 하는 편이며, 키스시 입을 조그만하게 벌리는
스타일이라 팁키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일한지 한지는 어느 정도 된거 같은데, 제 기준에서 키스나 다른 공격적인
부분은 조금 아직 편인거 같습니다.
중간에 깜짝 놀랄 정도로 괜찮은 스킬을 보여 주었는데 그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 무료권 이기도 해서 적정한 수준에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타(잡설)
위에 이야기한 것과 같이 학교관련 입시 및 편입 이야기를 많이 하였는데, 나름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 보였습니다.
요즘에는 출근부에 잘 보이지 않고 있는데, 출근하게 된다면 시간을 내어 그 동안 변한 모습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한번보다는 다접을 하면서 교감을 쌓아야 하는 스타일의 메니저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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