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너무술 많이달린탓에 늦잠자버려서 회사에 부랴부랴 전화해서 년차내고 혼자 집에 있으니 할것도없는날
딱생각난 오피 아니겠습니까?~ 얼른 전화로 예약하고 소미씨를 뵈러갔죠~ 매니저님들 프로필 보니까 딱 소미씨가 끌리더라구요
바로 예약한후 소미씨를 뵈러 즐거운 마음으로 맥심으로 향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난후 언니를 보게되었는데요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가 현관에서부터 눈웃음을 치면서 살갑게 맞이해주더라구요 서비스마인드도좋은거같습니다
대부분의오피가 이렇겠지만 그 소미씨의 눈웃음은 정말 잊지못할거같네요
침대에 걸터앉아 이야기를 주저리 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 샤워실로 입장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는 섬세한 손길과 부드러운 손길에 어느정도 흥분이 가실무렵 간단하게 BJ서비를 해주시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없더군요 본게임들어가서도 여상위나 후배위에서도 만족할수있는 엉덩이와 골반을가진거같습니다
정말추천드려봅니다 여러분 저도 다시 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만 이런여자 흔치않을거같네요~ 좋은정보 공유하고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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