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하리 후기를 적고나니 하리가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토요일에만 출근하는 하리 시간표 확인하고 이번에는 막탐 예약했네요
사실 이번이 하리를 세번째 보는거고 두시간 본적도 있으니까 4타임째 보는겁니다
업소
라페스타 한복판이고 빌딩에 주차장도 있고 근처에 공영주차장도 있어서 운전해서 가기도 편합니다
새로운 실장님이 오셨더군요
하리한테 얼핏 들은 얘긴데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봅니다
뽀뽀뽀 사장님 잘 해결되셨기를...
새로오신 실장님 참 풋풋하십니다 딱 서비스업종의 신입사원 같으시네요
매니저
뽀뽀뽀k 의 하리 프로필을 보면
"한번보면 중독성 1000%, 재접많아요!"
네 실장님 프로필 맞게 쓰셨네요.. 맞습니다 중독성, 그리고 재접. 제가 딱 그 케이스네요
F
오늘은 화장이 바뀌었습니다
화장이 짙은 편이었기 때문에 화장이 조금만 바뀌어도 달라보이네요
지난번 후기에서 탤런트 문정희 느낌이라고 했는데요

오늘은 예전 시크릿 멤버였던 한선화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특히 눈이 한선화랑 많이 닮았네요

(우왕~ 정말 많이 닮았다~)
그런데 답변이 의외였습니다.. 화장이 바뀐게 아니라 화장이 많이 지워진거라네요
히잉~ 전타임때 뭘 했길래 화장이 지워졌니?
방마다 비상구등을 새로 설치해놔서 불을 줄여도 꽤 밝다고 투덜대네요
예쁜얼굴 예쁜몸매 가리지 말고 과시할건 과시하라고 해주고 싶네요
B
군살 없고 지방축적 없는 매끈한 몸매입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미끄러집니다
상체보다는 하체가 좀 더 탄탄한듯 합니다 미드는 B컵이라니까 C컵 맞다네요
사무실에 출근해도 될것 처럼 보이는 평상복 스타일의 옷을 항상 입고 있기 때문에
그냥 눈으로 봐서는 몸매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웃으며 대화하다 보면 볼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궁금하시면 무작정 들이대거나 벗기려 하지 마시고 재밌는 대화를 이어나가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몸매가 드러나는 매직~
T
삼접째면서 3주만에 만나니까 무척 반가워 합니다
항상 가지고 들어오는 아메리카노 반을 덜어주고 시작합니다
마지막 타임인데 지워진 화장때문에 물어봤습니다
"오늘 많이 힘들었어?"
"아니요 오래 봤던 매너손님이라서 진짜 편하게 있었어요, 근데 마지막까지 오빠라서 편하겠당~"
"과연 그럴까? 너 오늘 죽었당~"
여탑에 후기 썼다고 하니까 궁금해하네요
보여줘도 되는건지 몰랐으나 보고 싶어하길래 폰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후기 사이트 처음 본답니다 심지어는 자기 프로필도 처음 봤다고 하네요
키스방 용어 자체를 잘 모르네요 일일이 설명해주면서 같이 후기를 봤습니다
다행이네요 나름 만족해합니다 재미있어하기도 하고요
연신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하면서 많이 웃네요 보여주길 잘했습니다
완전 잘 써줬다고 고마워합니다 (아싸~ 점수 좀 딴듯...)
댓글까지 다 읽어보더군요
본김에 여탑 사이트에 다른 후기들도 몇개 열어보더니
실사 후기에 화들짝~ 놀라네요
"어머어머~ 으악~" 야하게 찍었다고...
제가 보기엔 규정준수 노멀한 실사인데도 놀라는거 보니까 정말 후기 사이트 처음보는거 맞네요
하리는 대화에 높은 점수를 줄만하지만
애교있다거나 야한얘길 좋아한다거나 멘트를 잘 친다거나 그런쪽은 아닙니다
오히려 솔직한 편이고 맘에 없는 얘기 안하는 스타일인데
그게 싼티나지 않고 업소티 나지 않아 더 좋은것 같습니다
P
항상 대화하다가 시간이 부족했었기 때문에
다른 날보다 조금 일찍 눕혔습니다
빼는거 없이 장키 단키 잘 받아줍니다
그런데 플레이하다가 제가 또 삼천포로 빠졌네요
수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다가
서로 키스방 수위에 대한 경험과 생각에 대해 한참 얘기했네요
여기까지 하는게 맞나? 저기까지 가는게 맞나? 이건 괜찮지 않냐? 이건 좀 과하지 않냐?
마음만 맞으면 이정도는 괜찮은거 아니냐? 등등
그건 말로 할 필요 없고 몸으로 했어야 할 대화였는데 말이죠
대화만으로 유추할수 있는 하리의 P마인드는
일단 전부터 느꼈지만 공격력은 강하지 않습니다
아마 주는거보다 받는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기적인 하리)
어느정도까지 부담가지지 않고 받을지는 시도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그 선을 확인해봐야죠~ 궁금해요~
"삐비비빅~"
"오빠랑 만나면 항상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다음부터는 자기가 꼭 시간 체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0분 남으면 얘기해주겠다네요 (10분가지고 되겠니? ㅎㅎㅎ)
Only 女TOP
후기를 보면서 얘기하다보니
주말만 출근해서 그런지 다른 언니들하고 많이 친하지는 않은것 같더군요
그러면서도 한분에 대해 좋게 얘기해 주었는데
"하늘" 매니저 였습니다 참하고 착한 이미지라고 그러네요
하리가 하늘 매니저에 대해 좋게 얘기하는걸 들으면서 하늘이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미안 하리야~ 다음에 하늘이 한번 보고 다시 돌아올게~"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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