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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예약을 미리 해놓고,
업소로 달려가다가
급똥이 와서 좆나 발만 구르다
겨우 화장실을 찾아서
해결을 하고 나왔더니
예약시간은 이미 10분이 지난상태
눙물을 머금고 업소로 들어가서, 분노의 양치질로 시간을 줄여보려 노력...
방은 이미 가득차있고
카운터 바로 앞 방에 입실....
바로 달 매니저의 입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생각해보니 염색약 광고에서 많이 본 언니의
분위기와 흡사해서 많이 본 느낌이었나 보다.
약간 작고 통통한 느낌의 달 매니저
풋풋한 느낌으로 다가와 주시는데 느낌이 좋다.
업계의 냄새가 많이 나는 이 느낌적인 느낌...
친구와 함께 일을 한다는 이름도 같은 외자 별이라는 친구와 함께 일한단다.
업계NF달(20/156/48/C+/흡연)
시간이 훅훅 가버렸기에 플레이로 들어간다.
눈을 감고 코위로 주름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수줍음 열매를 가득머금은 느낌이 아주 좋았다.
통통한 느낌이지만 살 자체가 엉덩이로 점프해서
덩크슛을 할 수 있을것 같은 탄력을 가졌다.
사슴도 큼지막하니 원기옥을 모아주기에는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공격력은 뭐 업계니 이해해 줘야하지만
수줍음이 가미된 이 흐느낌은 미쳐버리기에 충분했다.
달 매니저 아껴줘서 우리 옵하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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