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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내상아닌 내상을 좀 당하고 신림으로 2호선을 타고가서
친구놈이랑 빽순대를 먹으면서 각1병씩 하고 헤어졌는데...
그런거 아시죠? 술을더하긴 글코 찐하게 여자랑만 놀고싶은..
길바닥에 캔커피 칸타타하나사놓고 쭈그리구앉아서 즐톡을
돌립니다. 근처로 검색하니 자 싸이코 광고 뚱녀 투성인데 당당
하게 1에20써놓은 처자글이 보입니다. 쪽지날리니 답장은
생각보단 빨리오는군요. 너무 비싸다니까 그럼말라길래 술김에
콜합니다. 주량이 5병인데도ㅋ 이상하게 1병먹어도 날이 더워
그런가 취기가있어 내질렀네요ㅎ 약속잡고 신호등 앞에서 기다
리니 모자썼다고하니 날알아보고 말거네요. 생긋 웃는게 오피녀
들이 지명손님 맞을때 표정?ㅎ
느낌이 좋아서 바로텔직행..드가자마자 하고 싶다고 능청도 떨면서
같이씻었습니다. 살집은 약간있는데 키도 크고 어린아이답게 피부도
좋네요. 씻고나와서 급 꼴림에 바로 애무해줫죠. 근데 어디서 그런
단어는 아는지 역립원래 안되는데? 그럽니다ㅋ 그런게어딧냐며 보지
까지 신나게빨고나서 삽입하려고 하는데 아..필콘이었지..콘 찾아
끼구 언니한테드갑니다. 느낌은 그닥입니다.밑보지에 자세안나오는
키큰처자의 뻣뻣함..뒷각은 맞겠다싶어 뒷치기루 강강강하는데 이
언니 느끼구 있네요. 꽉 무는 느낌이 나길래 저도 사정을했는데 아차
콘이 없네요. 콘이 씹힌거같습니다. 예전에 오피에서도 한번있었는데
언니보지가 콘을 잡아먹은..결국 손가락 넣어서 겨우뺏었는데 이언니는
아무리 휘저어도 없습니다. 나보구 빼서 감춘거 아니냐는데 시벌
유관순언니보다 더 억울하다고 난리치니 그냥 씻으러 드가대요..그냥
미안해서 병원가라고 10더줬네요. 한번에 30이라니ㅜㅜ 연락처있으니
문제있음 전화하랬는데 낼 연락와서 더 내놓으라구 하면 어쩌지 싶습니다.
술이 왠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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