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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와꾸족 미나의 여친같은 애인모드 화끈한 서비스

    제휴 업소명
    구의 스쿨

    퇴근하자마자

    업소로 전화를 걸어 예약전화를 하면서

    8시쯤 방문한다하고 강북으로 바~로 출발해봅니다

    구의 - 스쿨

    상세위치 안내받아서 업장으로 이동~

    아주 찾기 쉽게 간판이 떡!!! 하니 있더군요

    아차산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업장으로 입장 후 예약 확인절차 거친 후

    스타일미팅 시작

    저는 와꾸족이라 와꾸 괜찮은 언니로 부탁드렸네요

    실장님께서 9시쯤 입장한다고 하시기에

    락커키 받고 샤워 후 잠시 방에서 음료수 마시며 대기

    대기하면서는 기다리고있는데~!

    헌데 30분쯤 지났을까 문을 똑똑 두드리며

    스탭분이 들어오셔서 입장한다며 안내해주네요

    오호~ 30분이나 일찍!!! 스탭분 안내하에 따라갑니다

    극강 애인모드 미나 

    스탭분 안내하에 방을 열고 들어가니

    미나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침대에 걸터앉아서 언니와 담배하나 피며

    대화타임을 잠시 가져봅니다

    담배피는 짧을 시간동안

    엄청 가까워진듯한 느낌

    대화력또한 아주 좋은 미나언니

    약간의 말투에 경상도?말투가 있는데 엄청 귀엽더라구요.

    그리고서는 물다이서비스 받으러~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

    여기서 잠깐!!!

    저의 주관적인 언니의 모습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고양이상의 작디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에 몸매는 완전 슬림!!!

    탈의를 한 언니의 몸매도 감상했겠다

    물다이 서비스 받으러 가야죠

    언니손 잡고 이동해서 물다이 받기위해

    뜨뜻한 물로 다이를 데워놓은 후 그 위로 엎드려서 눕습니다

    그리고서는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뒷판을 혀로

    전체적으로 훓고 지나갑니다

    정말 뒷판 한군데도 빠짐없이

    아주 보드라운 언니의 혀가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네요

    응까시도 후욱~후욱~ 옆에 거울이 달려있어서

    바디타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뒷판 끝나고 돌아누워서 앞판 다시

    혀로 쓸어주며 BJ들어오구요

    BJ하면서 아이컨텍을 하는데 굉장히 섹쉬한 눈으로

    쳐다보는데 꼴릿꼴릿 합니다

    그렇게 한바탕 물다이 서비스 받고 침대로 이동하여

    마른다이 시작

    꼭지애무부터 시작해서 똘똘이 BJ를 하는데

    BJ하면서 몸을 서서히 틀면서 눈앞에 가슴이 똬~악!!

    그대로 덥썩~

    언니의 가슴을 맘껏 맛봐봅니다

    촵촵~ 쪽쪽~

    한쪽가슴을 물고 빨며

    한쪽가슴은 손으로 주물주물~

    그러다가 언니가 몸을 더 틀어서

    자연스레 69자세로 변경

    눈앞에는 언니의 탐스런

    소중이가 도착해있네요

    아주 도톰한 소중이를 가지고있는 미나언니입니다

    눈앞에 있는 언니의 소중이또한 덥~~~썩~~~~

    낼름낼름~ 후루룹~ 촵촵~ 소중이또한 맘껏 맛봤습니다

    그리고는 어느샌가 똘똘이는 장비를 착용해 있더군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상부터 시작을 하는데

    똘똘이와 소중이가 만나 쑤~욱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며 언니의 여상을 감상

    거울로 보는 짜릿함은 역시나 꼴릿꼴릿합니다

    여상 어느정도 하다가 자세바꿔서 정상위로 다시 진입

    언니와 키스를 하며 중간템포로 팟팟팟~~~~

    언니의 간드러지는 신음이 하악~하악!

    언니의 풍만한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서 팟팟팟~을 하던도중

    언니의 뒷태를 보고싶어서

    자세 다시 바꿔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언니의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다시한번 팟팟팟~~

    후배위로 하던도중 언니가 묶고있던 머리를 푸는데

    머리푸는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팟팟팟을 하면서 거울로 비춰지는

    언니의 출렁거리는 가슴을 감상

    슬슬 똘똘이녀석도 신호를 보내는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다시 돌입

    빠른템포로 파밧파바밧~!

    언니의 깊숙한 곳으로 발싸~~~~~

    마지막 한방울까지 소중이 조임으로 쭈욱쭈욱

    짜내주는 미나언니 

    서로 땀 뻘뻘 흘리면서 하얗게 불태웠네요

    담배하나 피면서 오손도손 얘기하다가

    언니가 한번더 씻겨준 후

    굿바이 뽀뽀하며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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