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권에서 핸플만 달리다
이직을 하게 되어 홍대로 넘어왔는데,
그 흥하던 시절의 핸플비슷한 모습이 보이지않아
키방으로 발걸음을 향해요.
5시 타임. 후기가없어 걱정했지만 필요없는 걱정이었네요
이곳에서 많은 곳을 다니지않았는데
여탑 아이디로 인증 인정 해주신 사장님께 감사요
여자 실장님 겁나 이쁘구요
(혹시 볼 수 있나요 담에 꼭 보고싶어요 누구신가요?)
오늘 본 소원이는 밝고 어리고 티마,피마 모두 훌륭해요
귀엽지만 잘 느끼고
여자여자한 친구에요
막 들이대지 않는다면 적정한 수준의 즐거움을
기본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재접견 무조건 가능하구요
정말 예쁘게 자알 느끼는 언니에요
소원이 후기가 없기에 오랜만에 좋은 기억에 남겨보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