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다시 찾은 건마~
날씨도 덥고 해서 쉬는 날은 나가기도 싫어져서 집안에 틀어박혀서 에어컨 빠방하게 틀고
있는게 좋았습니다. 업소도 에어컨이 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어컨만큼 좋지 못한게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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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은 그만하고요.
제가 유흥 입문하고 첨으로 한국사람이 아닌 외국인을 보게 되었네요.
건마에서는 흔한 일인데, 태국언니 첫 도전이라. 설렘 반, 걱정 반. 업소 프로필은 너무 뽀샵이 많은게
사실인지라. (믿을 수가 없죠)
첫방문을 하게 된 태국 언니가 있는 간호사 라는 업소에 가봤습니다. 위치 때문에 정말 애먹었네요.
위치가 보안때문에 그런가... 아무튼 왔다갔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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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면서도 프로필 사진 보고 미소 라는 언니를 택했는데, 그냥 딱 보면 전형적인 태국? (동남아시아인) 으로
보이네요. 이쁘장한 그런 외모는 아닌것 같고 그냥 평범한 얼굴. 겉으로 보기와는 달리 살집이 좀 있는데, 신기하게도
피부가 매끄럽고, 그렇게 육덕스럽지는 않네요. 인종의 특성때문일까요.
*코스가 90분짜리라 (뭣 모르고 그냥 맨 마지막것이 뭔가 있겠지 하는 호기심으로 택)
마사지 시간은 엄청 기네요. 오일 바르고 다리부터 상체까지 골고루 시간 잘 분배해가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능숙하지는 않지만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한국말은 조금만 할 줄 아는 것 같고요. 오빠, 이정도. 짤막하게 영어로 알려주네요. 마사지 할때.
마지막은 피니쉬인데, 탈의 후 애무해주고 핸플 수준으로 손과 입으로 해주고 마무리 발사. 이 정도가 피니쉬네요
의사소통이 안되다보니 그냥 해주는대로 받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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