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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정도 전에 부천메리트 실장님이 짧게에 길가다 더우면 와서 샤워만 하고 가도 된다...라는 글을 올리셨었죠
그래서 진짜 가보기로 했습니다... 샤워만 하러요...ㅋㅋ
그래도 미리 전화는 하는게 예의 인듯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반갑게 받아 주시더군요...
실장님 정말 샤워만 하고 가되 되여?? 라고 물으니 뭐 1초의 망설임도 없으십니다..
아 그럼요... 언제든 오세요
진짜 정말 진심 샤워만 하러 가리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시간 예약 이런것도 없이 메리트를 들어갔습니다..
정말 빈손으로 부랄 두쪽 달랑거리며 들어갔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실장님이라 인사도 나누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실장님이 권하는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간단한 환담을 나눴습니다.
아무리 샤워만 하러 간다고 어떻게 들어가서 샤워실 비었어요? 저 씻고 갈게요~!! 합니까..
인사도 나누고 해야죠...
그러던중 복도에서 걸어나오는 하얀 웨딩드레스 느낌이긴 하지만 딱 달라붙은 원피스를 입은 언니를 보게 됩니다.
정말 샤워만 하러 간건데...OTL 그 언니를 보니 급꼴됩니다...
그래서 혹시나...정말 호~~~~~~~~옥 시나 저 언니가 누구에요?
아~! 채영이라고 새로온지 얼마 안되는데 방장님 못보셨을거에요...
아...그래요... 그럼 저 언니 뒤에 예약 있어요?
음... 아마도...하면서 메모지를 보시다가...어... 마침 담 타임 비었는데요... 하는겁니다..
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난입니까....
마침 다음타임 비었다는데 아 그래요~!! 하는건 달리머의 예의가 아닙니다...
그럼 제가 봐도 될까요? 하고 자연스레 현장 예약을 해버리네요..ㅠㅠ 정말 샤워만 하러 간건데...
샤워만 하고 집에 올라고 했는데...OTL
그러나~!! 아마 샤워만 하고 집에 왔다면 후회를 했을겁니다..
티에 들어오는 럭셔리한 단발스타일에 채영언니 ... 이쁩니다...
게다가 몸매가 아주 끝내줍니다.,..
아주 건강한 그런 몸매입니다... 절대 통 뚱 그렇다고 삐쩍 마름 이런거 아닙니다...
정말 딱봐도 보기 좋은 그런 몸매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말도 아주 재미나게 잘하는 100% 우리나라 언니입니다...
오늘 후기 쓰려고 프로필 확인해보니 오피건마 출신이라고 써있네요....어쩐지...!!
오피건마 언니들 외모하나는 뭐... 대부분 앗쌀~하죠...
게다가 서비스 역시 후덜덜 합니다...
아마도 오피건마 있었을때는 HD 요런 수식어 붙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간만에 언니와 수다도 떨면서 재미나게 달렸던것 같습니다..
채영언니의 서비스와 마인드가 얼마나 좋은지...
마무리때 언니가 손과 입으로 계속 자극을 해주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뿜어버린 겁니다..
그런데 채영언니가 아마도 타이밍 보고 있다가 입사를 해주려 했던것 같은데 이게 너무 순간적으로
발사가 되다보니 자칫했으면 채영언니의 이쁜 얼굴에 맞을뻔 했습니다...
좀 겸연쩍었는데 채영언니... 오빠 정말 멀리나간다...큭큭... 하면서 분위기를 유쾌 하게 바꿔줍니다.
그러면서도 입사 못해줬다고 미안해 하네요...
이런 이쁜 외모 만큼이나 고운 심성을 가지고 있다니... !!
그간 우리나라 언니들에 목말라 있었는데... 채영언니가 한방에 해소해주네요...
정말 샤워만 하고 나왔다면 아마 이런 좋은 언니 못봤겠죠....
여기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것~!!
아무리 샤워만 하러 간다고 해도 항상 매의 눈은 켜두셔야 합니다...!!!
절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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