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고 할까요... 우선 싸바이의 후기에 이런 문장이 어울릴지 모르지만
리나언니의 외모를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키는 작습니다... 작은 편이다 뭐 이런표현이 아니고 작습니다...
여러 태국언니들이 대부분 키가 작은편이죠...
그런데 젖이 후덜덜합니다... 그냥 딱 보면 가슴에 공 두개 달고다니는?
키가작아서 더 커보이는건지 아니면 객관적으로 큰건지..
워낙 싸바이언니들이 슬림 날씬한 스타일들이라 그런건지..
여튼 리나언니의 젖은 참 크다... 라는 얘기로 이 후기를 시작해야 할듯합니다.
90분의 시간에서 마사지의 실력은 참 중요합니다.
리나언니는 기존 품언니보단 못하고 사라언니와 비슷한 수준 하긴 요즘 사라언니도
마사지의 공력이 업그레이드 되었더군요...여튼 마사지는 사라언니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안가보신분들은 비교 불가하시니까 왠만한 로드 초건마 마사지샵 관리사들중 중간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끝장나게 잘하지도 그렇다고 아놔 이따위 마사지를 해? 라는 정도도 아니고 그냥 저냥 받기에는 지장없는 정도 입니다..
저의 경우 마사지 압을 좀 강하게 받는편이니까 약하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받으시는 분들은 조금 평가가 다르리라 생각이 됩니다.
리나 언니의 와꾸는 안에서 볼때는 얼굴이 아주 작고 둥글둥글하게 생기지 않은... 좀 뾰족하게 생긴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이거 참 표현이 어렵네요..ㅋㅋ 태국언니 지만 조금은 인도스럽게 생겼다고 할까요?
뭐 여튼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 말고 기타 다른 부분은 품언니나 사라언니 보단 융통성이 있는 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젖이 크지만 절대 살이 찌거나 통통하거나 한 그런 스타일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이 언니가 돈이 많아서
병원가서 이 젖을 구매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즉... 리나언니와 쭉 같이 살아온 자기 젖이라는 얘기죠..
성격은 살짝 사차원 끼가 있긴 한데 뭐 어짜피 태국언니들과 그닥 깊은 의사 소통이나 개인 견해를 주고 받지 않기 때문에
언니의 성격은 그닥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더 재미날수도 있죠..
품이나 사라언니는 굉장히 여자여자한 스타일들이다보니 싸바이를 가면 정말 조용히 마사지 받고 뭐 나름 할거 하다 나왔었는데
좀 재미진 언니들이 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죠...
리나언니가 좀 재미진 언니면 어떨까 합니다....
싸바이의 출근부에 엔엡언니가 뜨면 항상 기대를 하게 되죠... 그간 워낙 쌈박한 언니들이 저를 즐겁게 편하게 해줬던 곳이라
새로 오는 엔엡의 기대감이 더 커지는듯 합니다.
그러한 기대감에 리나언니가 만족을 시켜주지는 못했지만 한번은 볼만한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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