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태연...소녀시대 태연이랑 이름이 겹치기도 하고
태연의 후기글은 항상 좋고 후기글이 많기도 하다
하지만, 보려고 해도 도통 볼수가 없는 그녀 태연이였다
날이가고 달이가고 해는 안 바뀌었구나!!! ㅋ
어렵사리 예약....마지막 1타임에 가까스로 예약
언제나 정시에 전화해도 예약이 끝났다는 얘기만 들리게해준 언니였다
대체 어떤 언니이길래? 레알 궁금....물론 예전 엄청 궁금했던 언니가 있어
봤지만 본후 갑자기 현타가 와서 키방에 발을 끊었었던적이 있었지만
마치 연어처럼 아래에 달린 소중이가 꿈틀꿈틀
난 본능적으로 전화 예약을 하고 있었다 ^^
똑똑! 흠 드뎌...
언니가 들어왔다 음 로리로리하면서 많이 어려보이고 아담한 언니이다
누워서 얘기하자니 눈을 말똥말똥 뜨며....말을 안하지만
아니 벌써? 얘 진상아냐? 라는 태연의 뇌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누워서 안아보니 정말 아담사이즈다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키스도 소프트하게 나누었다
다른 님들의 후기글이 있어 무언가 잔뜩 기대하고 갔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또 그렇게 되는것 같지 않다
처음 만나고해서 그런지 얘기를 더 나누게 되고 서로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시간을 다 소비하였다
터치도 거의 한 두번 정도였느니 말 다했다 ㅋㅋㅋ
일단 이 언니는 밝다 착한것 같고 편안하게 해준다
이런점이 인기있는걸까?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밝은 마인드와 자세로 대해주었다 오랜만에 정신적으로 기분좋았다
키방가서 키스도 거의 안한 적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그렇게 1시간을 보내고 태연이와는 다음을 기약하고 빠이빠이
총평
얼굴 : 중상, 몸매 : 중상, 마인드 : 상, 플레이 : 한게없어 잘 모르겠다 ^^
어디까지나 내 기준인점...^^
제 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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