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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클럽~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갔는데,
너무 오랜만인지라 잘 못놀겠더라고요
흥도 안나고 술먹기도 시끄럽고
무엇보다 너무 힘듭니다
룸이라도 잡고 놀면 좀 좋았을텐데 예약이 꽉 찼다고 예약도 못해서
걍 스탠딩으로 한 한시간 흔들다 나왔거든요....
걍 앉아서 술이나 먹을까 하고
친구에게 풀싸롱이나 가자고 합니다
친구도 내심 힘들었는지 바로 콜하더군요
그래서 서장훈 상무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예약은 바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여기 무슨 클럽앞이라고 차량제공 되냐고 하니깐
가능하다고 합니다
잠시후 차 한대가 오더니 서장훈상무 예약 물어보기에 맞다고 하고 탑승
금방 갑니다
도착하니 입구에서부터 응대가 다릅니다
룸으로 안내도 바로 해주고
들어가 있으니 세팅도 척척척
역시 나이먹고는 클럽같은데보다는 걍 이렇게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와야 겠구나 싶었네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초이스 준비됐다고 서장훈상무가 안내를 도와줍니다

올라가서 미러초이스
이쁜 파트너를 골라봐야죠
이왕 고르는거 잘 놀면 좋습니다
여기선 내가 찍는게 곧 나의 쾌락이다 싶은 생각이 드니깐 참을 수 없이 더 흥분되더라고요
내가 고르고 같이 술먹고 이따가 한판 떡칠때까지
그 순간만큼은 온전히 내 여자인거니깐요
느낌이 오는 긴 생머리의 잘록한 허리
가슴은 적당히 봉긋 나오고 무엇보다 한혜진 닮은 마스크
세아를 찍었습니다
친구도 알아서 초이스 끝내고 룸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넷, 아니죠. 둘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린 같은 방에 있어서 친구는 친구대로 놀고
저는 저대로 노는 편이거든요
옆에 있는 여자가 더 중요해요
그리고 세아는 그 어떤걸 뛰어넘어도 될 정도로 아름다웠거든요
아름다운 만큼 인사스킬도 비례하는지
잘빨더군요
그리고 술도 적당히 잘 마시는듯하고
노래도 좋아하고 춤도 꽤나 추는~
클럽가지 말고 진작 여기 올걸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술마시며 놀다가 마지막 인사한번 더 받고
떡치러 갑니다
흥분되게 놀았으니 마무리 확실하게 지어야겠죠
세아랑 정말 말 그대로 제대로 떡방아 찧고 왔습니다
쿵떡쿵떡
떡 제대로 쳤죠
신음소리 조차 야함으로 줄줄줄
꼴리게 만든 죗값
아랫도리로 책임져야하지 않겠습니까?!
콘끼도 했음에도 굴국이 느껴질 정도로 쪼임이 좋았네요
명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완전 지루는 아니었는데, 살짝 요즘 들어 심해지긴 했거든요
근데 세아랑은 그냥 그런거 없었네요
확실히 잘 고른듯 싶습니다
다 싸고 나서 콘정리까지 해주고 같이 좀 더 있다가 내려왔습니다
친구도 진작 여기올걸하더라구요
서장훈 상무 좋은거 알았으니 다음에도 또 갈게요
그땐 클럽안가고 바로 직행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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