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내여
조건은 매주 1번씩 꾸준하게하는대
요새는 거의다 업소삘이라
글올리기도 모하고 해서 안올리고 있었는대
오랜만에 업소 아닌 조건녀를 만났내여
일요일 아침 눈뜨자마자 습관적으로 쪽지를 보내는대
일반인 같은 분이 답글을 달길래
페이를 물었더니 1/10이라고 하더군여
자기 소개 부탁 드렸더니
키164/50 이라길래 뚱은 아닌것같고
살살 물어가며 사진좀 보자했더니
사진도 퍽은 아니고 낚시인가 하며
약속장소인 남부터미널로 갔더니 마스크 쓰신 분이 나오더군여
눈을 자세히 보니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눈만보여서요
퍽은 아닌거 같고 싼맛에 가자 하며 모텔 대실 끈고 올라갓더니
마스크 벗은 얼굴보니 음 중상정도는 돼더군요
조건녀 먼저 샤워하고 나와서 좀 빨려고 햇더니 마법 끈난지 얼마
안댓다고해서 그냥 쑤시기만 하다가 나왔어여
재접견의사는 있고요
마인드도 좋고 먹을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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