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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프로필을 보다가 맨위에있는애가 월래 핫한걸
아는저는 맨위에있는 나나를 초이스했네요 ㅋㅋ
프로필상 바디가 너무좋아서 예약하면서 스타킹 검스로
신청하고 ㅋㅋ 응급실 방문
친절하신실장님이 위치고 화 한번 안내고 알려주시네요
제가 길치라 계속 전화를 했는데 ㅋㅋㅋㅋ
무튼 요즘 날씨도 풀리고 기분좋게 입장~
룸으로 안내받아서 조금있으니 나나 매니저 입장하네요
예쁘네요 역시...
몸매가 예쁘면 얼굴도 예쁘다? 아닌 사람도있지만
나나는 예뻣습니다 ㅋㅋㅋ
검스를 신고들어왔는데 아~ 왜난 스타킹만 보면...미치는지..
처음에 기본적인 bj받은뒤 저도! 홀짝홀짝 한번해줬습니다 ㅋㅋ
느끼는지 신음이 아응아응 들리네요 ㅋㅋㅋ
스타킹을 신긴체 그쪽 부위만 쫙 찢고 ㅋㅋㅋㅋㅋ
정자세로 살살해봤습니다 ㅋㅋ 역시
스타킹은 갑입니다..
뒤로 돌으라해서 스타킹을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폭풍으로 뒷치기
아 나나 좁보라서 느낌이 벌서오네요
너무 일직하는거같아서 빼구 자세를 계속 바꿔가면서 폭풍
피스톤질!! ㅋㅋㅋㅋ 신음소리가 예술이군요
응급실만 오면 즐달하고가네요 ~
나나매니저 애인모드도 죽이고 마인드도 죽이고 ~
초변태적인 행동을해도 웃으면서 넘어가네요 ~ ㅋㅋ
즐달했습니다 ㅋㅋ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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