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서 푹쉬는 중에 톡이 왔습니다
조건만남하시나요? 라고 오길래
마침 밤에 아쉬웠는데 땡겨서 바로 잡았습니다
위치도 마침 근처라 차로 가서 픽업했습니다
와꾸는 귀여운편? 박보영 닮은게 되게 어려보였습니다
귀여운 맛에 첫인상은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텔에서 하는게 안땡겨서
차에서 하자고 하니 뜸들이다가 오케이 해줬습니다
벗겨보니 정말 평범 그자체? 그래도 이정도가 어디냐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달렸네요
사까시 능숙하진 않은데 노력하는게 보기 좋았고
나머지는 그냥 그냥 평범하네요
아랫도리는 어려서 그런지 물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아파트주차장에 주차하고 뒷좌석에서 즐겼는데
쫄깃쫄깃하고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길게 연락해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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