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후기를 쓰고자 하는 봉추추입니다.
광복절에 미친듯이 운동을 하고 급달림이 와서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3대장에 꽂혀서
(사실 미소만 봤고 2대장은 못본...)
릴렉스에 연락해 봤더니 아쉬운 이야기를 듣고 흠
개인적으로 미소같은 느낌을 좋아 하기에
실장님의 추천으로
다영할까 나미할까 하다가
오늘 첫날 이라는 나미를 PICK !!
(아 원래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데 살짝 기대보다는 많은 걱정을 안고 고고합니다)
[나미]는 동글동글한 인상에 눈웃음이 귀여운 액면가로는 많이 봐줘야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개인차가 있겠죠)
처음 들어와서 가볍게 눈웃음을 치는데
거의 한국말 패치가 0 정도 입니다 ㅎㅎ
일단 뒷판부터 맛사지 하는데 맛사지하는 압은 그저 soso 합니다
요새 운동이다 휴가다 뭐다 뻐근했던 몸을 축~늘어트려서 내비둬 봅니다.
뭔가 흠 초짜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성심성의껏 맛사지를 받고
자연스럽게 텐션업된 추를 슬쯕슬쯕 하면서 허리를 간지럼 피는데 (어디서 본건 있는 거 같이 간럼피는데 되게 병아리 병아리 합니다 ㅎㅎ)
서비스는
단키 장키 할꺼없이 아직 키스의 거부감이 있는거 같구요
가볍게 려오는 애무 BJ 는 괜찮은 편입니다
떵까시는 요청했지만 당황해 하며 슬쩍슬쩍 해 줍니다.
역립의 맛을 봐야 했기에 돌격! 해 봤는데
흠 열심히 해 보려는건 알겠는데 시작 하자마자 야동급 리션이 나옵니다. (열심히 해 보려는 오바리션 병아릿!!)
보빨 이 후 여기저기 공략하고
위에서 부비부비 허벅지 사이로 마무리!!! (좀 과한 리액션 이지만 소리가 소리 인지라 흥분업)
마무리 하고, [나미]잠깐 나갔다온다며 한 30여초 후 에 돌아온 이 후 2차 맛사지 타임!!
두피맛사지 콧잔등 어깨 팔다리 여러군데 해 주는데
두피맛사지를 오래 받으니까 꽤 시원합니다 ㅎㅎ
맛사지가 다 끝난후! 수고했다고 궁디팡팡하고 안녕합니다 ~
빠이하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미녀실장님 (네번째 방문인데 이제서야 처음뵌 소문난 미녀실장님)
이 오늘 첫날인데 어땟냐고 물으십니다.
맛사지는 정말 잘 해요! ㅎㅎㅎ
귀엽네요~
서비스는요?
음음 ㅎㅎ 아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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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이 귀여운 수수한티 나는 어린 중국양 매니저 나미
병아리에요~
***후기는 항상 그러하였든 온니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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