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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가 들어왔다길래 기쁜 마음을 안고 달려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 가니 163에 48키로 가슴은 좀 처지고 쭈굴한 자연산 C컵 정도
그냥 얼핏 보니 사진과 닮았지만 자세히 보니 화장 발 이더군요. 피부도 좀 그렇고
그래도 이정도면 다른 타이 분들 보다 괜찮다는 생각 으로 전투에 임했습니다.
샤워 할때 까지만 해도 둘이 서먹서먹해서 이야기도 잘 안하고 그냥 그랬는대
본게임 들어가니까 또 달라 지더군요. 처음엔 삼각 애무 그냥 일본 빡촌에서 하는거 처럼
쪼금만 하고 콘돔 까길래 자리 바꿔서 내가 애무란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엔 인위적인 신음이 확실히 들리더군요. 하지만 제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실제 신음으로 바꾸더군요.
확실히 구분 할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그쪽만 열심히 공략해 주었습니다. 나중엔 똥꼬랑 같이...ㅋㅋ
정말 좋아 죽을려고 하더군요 서서히 내 몸을 돌려 69를 하면서 쉬지 않고 공략 하다가 내가 힘들어서
잠깐 누우니 애무를 더 해주더군요 여기저기 구석구석 한참 받아가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 같아
서둘러 CD차고 열심히 팍팍팍.... 내가 한여자를 이렇게 홍콩 보낸적이 없는대 그날따라 이분은 엄청 잘 느끼더군요.
물도 많이 나오고 내가 멈출려고 하고 멈추지 마라며 자기가 게속하고
그렇게 팍팍팍 하다가 마무리 하고 내가 힘빠저서 누워 있으니 그녀도 저에게 폭~ 안겨서
너무 좋아를 한 3~4번을 반복 하더군요. 그대로 들고 샤워하러 가서 나도 씻고 그녀도 씻겨주니
고맙다며 한번 더 빠라 주더군요.ㅎㅎ 나름 괜찮았다는.
근대 여긴 복불복이 너무 심해서 내상글이 하나 있는대 다음에 바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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