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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아가씨의 숨결을 느끼고 싶어서 바닐라S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지요.
실장님에게 준희씨를 추천을 받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바닐라S를 향해서 갑니다.
준희씨에게 줄 오색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를 해서 바닐라S에 도착을 해서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게 벨을 누르니 실장님이 빼꼼하고 얼굴을 보여 주시네요.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치카치카 양치질 후에 방에서 두근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준희씨를 기다립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리고 준희씨가 들어오는데 오... 이쁘고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준희씨와 통성명 후에 커피를 한잔씩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입술과 다른 곳을 탐험에 들어갔습니다.
하드하지 않지만 소프트한 스타일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이니 어느 정도는 존중을 해주면 아가씨들도 그만큼 대해줍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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