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처차 인증요청한적이 있었는데
다들 선입이나.. 사기일거라 하셨는데. 톡하다보니
개인같아 보여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기도 영 쉽지 않았지만 나름 좋았습니다
저만큼이나 처자도 조심성이 많은듯 하여 접견까지 다소 어려움이 많았고 그런 소문에 많이 민감하고 조심스러워 만나는 당일까지도 취소위기가 있었습니다.
만남 후 동영상이나 사진 찍었는지.. 핸드폰도 구경하자고 해서 보여줬습니다. 많이 조심스러워하는 처자이니 나도 신뢰가 갔습니다
그래도 즐달이라 적은 이유는.. 나름 플레이에는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짧은치마에 코르셋 스탈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꼭 콘필 ㅠ
그외는 애무도 나름 열시미하고 제가 해주는것도. 즐기면서 잘 받아 들입니다. 또한 시간내상은 딱히 없네요.
몸매는 매우 날씬하며 가슴은 70B라 했는데.. 조금 작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허허
연락만 잘하면 장기로 볼수 있을듯합니다. 종종 만나기로 했습니다.
재미 없는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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