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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일 방문을 했습니다.
어제 친구와 점심을 먹다가 갑자기 급하게 꼴림이 찾아 오더군요. 저도 미쳤지
마누라도 집에 없겠다.. 좋은 기회다 싶어 여탑후기에 많이 올라오는 리벤지사장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솔직히 급하게 전화를 드려서 예약이 잡힐까 하는생각에 전화를 드렸는데 흔쾌히 아가씨 많으니깐 괜찮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전 똥까시 가능한 아가씨 추천을 해달라고 했는데 바로 꽃님이를 추천을 하더라구요. 바로 낮 3시 예약을 잡았습니다.
참고로 여기 아가씨들은 8만원에 +2를 하면 투샷이 가능한데 꽃님이는 무한샷이랍니다. ㅋ 저도 10만원 예약 했습니다.
드디어 접견... 꽃님이 와꾸는 그냥 평범 합니다. 혀가 약간 짧다?ㅋ라는 느낌에 발음.. 천안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아 꽃님이는 샤워 써비스는 없습니다. 일단 씻고 나오니 바로 고양이 자세를 시키더군요.
그리고 윤활제?를 바르드니 열심히 똥꼬를 빱니다. 손은 나의 존슨을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면서..한 5분? 제느낌상ㅋ 계속 열심히 빨아줍니다.
드디어 느낌이 와서 밑에 있는 수건에다가 싸버립니다. 잠시 현자타임을 갖는데 시간없다고 바로 누우라더니 다시 나의 존슨을 입으로 열심히 빨아 줍니다.
69도하며 저도 열심히 꽃님이 소중이를 빨고... 진짜 거짓말안하고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빨아줍니다.
그래서 제가 힘들어서 그만하라고 한10분시상은 한것같아요. 그래서 꽃님이 한테 투샷도 힘들것 같다고 그랬는데 꽃님이는 아니라고 한번 해보자고
하면서 잘 스지도 않는 제 존슨을 손으로 왕복운동하며 하비욧까지 하더군요. 숨을 헐떡이면서.. 제가 안쓰러워서 그만 하자고 말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무리하고 씻고 나왔는데 정말 이렇게 열심히 할려는 아가씨 첨 봤습니다. 감동까지 받았구요.
투샷은 실패했지만 나오면서 정말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보고 싶은 아이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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