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가 평촌이라 사바이타이 자주 가게 되네요.
그 동안 주로 폼 관리사에게 마사지 받다가,
어제는 사라에게 처음 받아봄니다.
갠적인 생각으로 와꾸는 사라가 더 좋아보이네요.
몸매는 폼이 좀 더 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폼은 살짝 소극적이고, 좀 순진한듯하다면,
사라는 적극적이고, 섹시한 느낌이랄까....
제 주관적인 견해지만, 아뭏든 둘이 상반되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말수가 적은 폼에 비해 적극적으로 대화 시도하는 사라도 좋네요..
어제는 마사지 잘받고, 집에서와서
날씨도 선선하니.... 간만에 잠 잘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