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실장님과 통화 후 혜림이를 예약했습니다. ㅋ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을 하여 혜림이를 만났는데 환하게 반겨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ㅋㅋ
쇼파에 앉아서 쥬스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참 성격도 활발하고 좋더군요.
외모도 괜찮은편이고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스탈에 해당했습니다
급한마음에 샤워를 먼저 하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는데 온몸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 참 좋네요
그 후 혀로 전체적으로 애무가 들어와서 완전 만족감을 느꼈구요 ㅋ
하비욧을 한 10분정도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자세 체인지해서 누워봅니다..
그 후 부드러운 입술로 bj가 들어오는데 조루인 저는 5분도 안되서 분출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전체적으로 와꾸 몸매 괜찮은 편이고 테크닉도 좋은 편이라 강추할만하네요
재접견 의사있으며 추천드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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