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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독고로 야구장 민실장님 보고왔습니다
저번회식때도 뵙었는데 근 2달만에 오는듯 하네여
며칠전부터 전화드려서 지명부탁드렸었는데 시간 잡아주시더라구여
그래서 맞춰오느라 조금 서둘렀네여
지명이라 초이스 패스하고 바로 룸으로 갔습니다
민실장님과 한잔하면서 그간 근황묻던중에 언니 들어오네여
역시 독고로 오면 이런게 좋습니다
풀에 이런언니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단아하면서 세련된 외모에 언니가
방긋 웃으며 들어오네여 초이스실에서는 거의 볼수 없다더니 왜 그런지 알만했습니다
실장님이 중요한손님이니까 신경마니쓰라며 언니 당부시켜주고 나가시네여 ^^
나이는 24살 ...피팅모델일한다는데 어디 싸이트인지 알려주질 안네여
란제리 갈아입을때 보니 피팅모델답게 몸매도 수준급입니다
가슴도 봉긋하니 솟은게 나이도 구라가 아닌듯 했습니다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보내는데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딱히 멀 한건 아닌데 언니 와꾸가 너무 좋다 보니 시간이 금새 흐르더라구여
성격도 좋아서 잘 웃고 톡톡 튀는 매력도 있는게 제맘에 쏙 들었었습니다
구장에서 씻을때 왜이렇게 긴장이 돼던지...
어릴때 소개팅나가서 퀸카 만났을때처럼 저답지 않게 설레고 기대가되더라구여
그런 제가 티가 낫는지 언니가 구장에선 더 사근사근하게 다가오더라구여
자긴 일이라도 일처럼은 하기 싫다고 ...
오빠도 자기를 여자친구랑 하는것처럼 대해주면 좋겠다고 먼저 얘기하더라구여
그말에 긴장도 풀리고 빨리 정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들었습니다
여자친구와 할때처럼 제가 먼저 애무 들어갔습니다
역립부터 시작해서 키스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갔고 그런절 돌려 눕히더니 언니가
올라와서 애무하더라구여
정말 여자친구가 애무해주듯이 해주는데 흥분도 흥분인데 차분하게 흥분이 차오르는게
오늘 날이다 싶더라구여
언니와 그렇게 40분 풀~로 다써가며 정말 따뜻하게 시간보내고 내려왔네여
내려와서 민실장님 너무 고마워서 커피한잔 드리며 얘기 나눴는데 원래
쩜오에 있던 언니라고 하더라구여
실장님이랑 같이 넘어온 언니인데 지명이 워낙 많아서 거의 실장님도 잘 못본다며,..^^
여튼 민실장님 덕분에 잘 놀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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