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에 볼일이 있어 일 마치고, 너무 더워서 어디갈까 하다 정말 오랜만에 샤넬로 예약했습니다.
예전 엄청 갔었는데, 6개월만이네요^^:
그새 사장님은 바뀌고, 암튼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있었더니, 엄청난 미인이... 순간 담배끄고 바로 엎드렸죠.
아 근데 넘 더워요ㅠ 금방 찬물로 샤워하고 왔는데, 쪽방에 선풍기 한대ㅠ 관리사님이 마사지 하는데 손이 내피부에서 떨어질때마다 질컥질컥 소리가..ㅠ
뒷판 마사지를 골로루 하는데요, 시간이 짧은 만큼 바로 서비스 모드로 했어요. 룸에 들어올때 밨는데, 다시 보니 가슴이 쿵쾅쿵쾅 뛰네요... 이뻐요^^
애무는 상당히 소프트모드고, 역립을 위해 눞히고 슬슬 탈의시키고 뜯고 맛보고 즐길타임ㅎㅎ 아 그러나 완강히 거부하네요ㅠ 소스라치게 놀라더군요ㅠ
난 착한남자라 ㅡㅡ: 실패했어요. 일단 영어가 않되요ㅠ 방법이 없더군요. 나중에 번역기로 물어보니 2일 되었다고, 뭐 얘기들은거 없다고 하네요^^
자주가서 교육이 필요할거 같아요..
나이: 26세(19살로 보일정도로 아주 어려보입니다)
얼굴: 건마기준 상입니다.
몸매: 나름 상 줍니다.
가슴: b
성격: 착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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