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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 슬렌더 미인 지우+3 접견기 only for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오빠
    지역
    강남

    지우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며, 160 중반 정도의 키에 전형적인 슬렌더 체형을 가진 미인상의 아가씨이다.
    얼굴도 슬렌더 체형 답게 갸름한 계란형의 얼굴선을 가졌는데,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가
    약간의 섹기와 도도함, 차가운 듯한 무표정 등이 혼재 되어 있다.     왠지 남자에게 섹스 
    어필하며 남자의 욕망을 자극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다.    러닝맨에 나온 키 크고 다리 길고 이쁘면서 슬림한 여자의
    싱크가 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피부색은 살짝 태닝한듯한 약간의 갈색
    톤이고 가슴은 A+ 정도의 자연산이다.    얼굴은 성형은 안한듯 한데, 했다면 쌍커플 정도
    일듯 하다.    엉덩이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부분에 태투가 하나 있고, 소중이는 왁싱을 하지
    않는듯 무성한 편이다.     흡연은 하며 샤워 서비스는 없는 듯 하다.
    지금도 훌륭한 슬림 몸매를 갖고 있고, 유전적으로 슬렌더의 체형을 갖고 태어나고 유지하는 듯 한데, 
    운동을 좀 해서 전체적인 볼륨을 좀 키우면 더욱 더 멋진 몸매가 보일듯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했다.  -  운동하는 여자를 좋아하는 개인적인 생각...ㅎㅎ

     

    처음의 도도한 듯한 지우의 인상 때문에, 소파타임이 어색할가봐 약간의 우려가 있었지만
    대화는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지우도 간간히 웃으며 분위기를 맞추려고 노력한 듯 하다.
    하지만 지우가 매미과는 아닌듯 하니, 남자의 대화와 분위기 리드가 있다면 좀 더 나을듯 하다
    야간조인 지우를 첫 타임인 밤 9시에 예약했는데, 지우가 10여분 지각하는 바람에
    방에 늦게 입성하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지우와 많은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지우도 의식한듯 대화를 5분 정도 나누니 얼른 씻으라고 한다.
    이로 미루어 봐서 대화로 시간을 때우려는 그런 매니저는 아닌듯...

     

    먼저 씻고 누워 있는데 지우가 욕실에서 나오며 침대로 걸어오는데, 역시나 늘씬한 나신을
    뽐낸다.    지우가 먼저 선공으로 들어오는데 애무는 평범한 편이다.   역립은 본인이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시간도 많지 않아서 패스.    남자 상위로 시작해서 몇 가지 자세을 바꾸며
    마무리를 했다.   마지막 자세는 남자 상위에서 여자의 다리를 일자로 핀 상태로 오무리고 
    하는 자세인데, 이 자세를 가장 오래 했다.     나중에 지우가 콘돔을 빼주면서 자기 소중이가
    이 자세 때문에 좀 아팟다고 한다.     미리 말해주지, 말해줬으면 그 자세를 그리 오래
    하지 않았을텐데 하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지루인 편이어서 오래 했는데도 즐달하도록
    불평 안하고 다 받아준 지우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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