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랫만에 커플에 방문하였습니다 .
작년에는 지명 메니저가 있어서 자주방문하였으나 지명메니저가 사라진 후에는 오랫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방문하였더니 이전에 있던 곳에서 이사를 하였네요 .
그전에도 깔끔하였지만 옴긴 곳은 더욱 깔끔하고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쓰신 흔적이 보이네요 .
실장님에게 티를 안내 받아서 잠깐 대기를 하니
똑똑소리와 함께 작고 슬림한 메니저가 들어오는데 몸매는저의 취향인데 외모는 약간 호불호가갈릴수 있는 스타일더군요,
살짝 대화를 시작하는데 메니저가 저를 어디서 본것 같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기억이 안나더군요.
계속 말하다보니 먼 기억의 한 쪽에서 천천히 생각나더군요 .
이친구가 다른 가게에 있을떄 봤었는데 지금은 그가게가 없어져서 여기로 왔다고 하더군요 .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편하게 대화를 하다보면 시간을 순간삭제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무서운 메니저입니다 ^^;;
키스는 장키는 약간어려워하여 단키로 짧게 짧게 자주하는 스타일입니다 .
본인이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있기에 이걸 잘 준수하고 맞쳐 간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
이전보다 더욱 깔끔하고 꺠끗해진 커플은 이제 자주 방문해볼까 합니다 .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후기는 only여탑에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