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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쪽으로 일이 있어 갔다가 폰연락 추천 받고
아영씨로 고고..기억이 맞나.ㅎ
아무튼 문자로 주소 받고 골목으로 s자코스 지나 겨우 주차.^^;;
위치 혼돈으로 골목 착각해서 좀고생.
휴~비번 누르고 노크해서 들어가니
아영씨가 미소로 환영. 덥냐구 찬물에 시원하게
샤워 권하며 물잔을 주네요.
침대에서 누워 간단한 포인트 애무로 달구고
위치 바꿔서 꼭지세우고 숲지나 홍수로 혀샤워
하며 클를 손으로 더 자극시켜 콘끼고
유연한 다리를 보며 달리니. 금방 나른해지네요.ㅋ
느낌좋고 가쁜 숨을 돌리는 저를 보며 까르르 웃으며
수고했다며 먼저 샤워하네요.
맘같아선 잠고픈 맘 다리풀리네요.ㅋ
즐달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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