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이원에서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ㅜㅜ
다른데 갈 생각도 엄두도 잘 나지 않는군요....
그중에 민아도 저의 순위권에 ㅋㅋㅋ
오늘은 사진을 한번 찍어볼까 하고 열심히 달려갑니다....
저를 확인하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민아 언제나 그렇듯이 노팬티의 유혹 허벅지 쓰담이면서 담배한대 태우고 바로 눕혀서 가슴까봅니다~~
역시 가슴을 명품입니다....
민아야~~ 자세점 잡아봐 사진좀찍자...
헐..... 난테 왜그래 ㅜㅜ
아 너 이쁘니까 좀 찍어보게!! 후기점쓸라고!!
어렵사리 꼬셔서 5~6장 찍습니다....
근데 사진찍은 이후로 표정이 우울해 보이네요~~~ 제가 찍자고 졸라서 찍긴찍엇는데 맘에 걸리는 모양입니다(누가 봐도 자기라고 ㅋㅋ)
그래서 쿨하게 보는 앞에서 다 삭제 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진 찍자고 안할께 하니 좋아하네요(그래 오빠만 그냥 눈으로 봐 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민아의 서비스는 소프트 하지만 정말 느낌 좋은 비제이~~~ 키스(혀가 짧아서 잘 않됩니다 ㅜㅜ)
한참을 하고 민아의 소중이를 맘껏 괴롭혀 줍니다....
역시 역립 반응 좋은 친구들이 젤 좋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목석은 피하게 되네요...
사진때문에 너무 시간이 지체되어~~~ 역립하는 가운데 예비콜~~
오늘은 발사를 포기하고 남상부비 자세에서 민아 일으켜 세워서~~~ 앉아서 떡치는 자세로 꼭 껴안고 있다가 시간되서 담배한대 태우고 나옵니다...
다음에는 그냥 절대 보내지 않겟다고~~ 째려보는데 귀엽네요...
아담 슬림 그리고 이쁜 와꾸~~
서비스는 살짝 소프트 하지만 진심 애인같이 대해주는 민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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